누구나 다 알고있는 얘기가 아닐까 싶다. 근데 문제는..
콜라가 몸에 정말정말 안 좋은데 우리오빠는 매일같이
콜라를 달고산다. 콜라를 매일같이 1리터이상 마신게 5년이
넘어가고 있는것 같다. 정말 진심으로 몸걱정이 되서 콜라
좀 끊으라고 몇번이고 닦달을 했는데 귀담아 듣지를
않는다. 그렇게 먹어대서 오빠는 치아가 전부다 썩고..
완전 다 뽑아야할 지경일수도 있다. 그리고, 위도 안
좋은것 같다. 몸이 안 좋을때면 콜라를 핑계삼아
얘기하면은 안되는거기는 하지만, 내 생각에는 콜라
때문인것 같다. 콜라.. 검정물체속에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확실하게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사람을 중독시키게 만들고,
몸까지 해하니.. 진짜 콜라 좀 끊었으면 좋겠다. 나는
햄버거나 피자 먹을때 빼고는 탄산음료가 먹고싶었던 적이
살면서 몇번 없는데, 오빠와 나는 식성이 정말 다른것
같다. 어떻게 같은 뱃속에서 태어났는데 식성이 이렇게나
다른지, 오빠랑은 맛을 느끼는 강도도 달라서 싸운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근데 진짜 진심으로 콜라 좀 끊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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