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연예인이 입은 옷이나 신발, 가방,
각종 악세사리가 확실히 많이 홍보가 되는가보다. 나는 처음에
그런걸 왜사? 라는 생각이 가득했었는데, 나도 어느새.. 저
연예인은 뭘 입었구나, 어떻게 코디를 했네. 라고 혼자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다. 너무 예쁘게 코디하고 내가 직접
입어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나주우에 그 연예인이 어떤
옷을 입었는지 찾아보고 있다. 가격적으로 부담없는것들도 있어서
실제로 구입도 했다. 이래서 드라마나 각종 방송협찬이 많은것
같다. 연예인이름이 붙은 레벨류는 가격이 그다지 착하지는
않기는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득템하는 방법을 알기만 하면
나쁘지않은 가격에 좋은 상품을 얻을 수가 있다. 예쁘고 멋진
사람이 입어서 예쁜 옷들도 있기는 하지만, 옷자체가
후덜덜한것도 있기 때문에 연예인이 입은 옷들을 찾아 구입하는
사람을 이해해도 되지않을까 싶다. 여튼간에 나는 그렇게 내
위안을 하면서 결국 또.. 연예인이 입었다는 원피스를 구입하고
말았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