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다문화가정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것 같다. 솔직히
그것에 대해 반대할 생각은 없다. 다만.. 순수혈통의 한국인이
줄어간다는 생각에 조금 아쉬운건 사실이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혈연이나 핏줄에 대해서는 좀 보수적으로 구는게 있는데, 나 역시도
그 문화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런부분은 아쉽다. 그치만, 다함께 사는
세상이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려한다.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도
많아지는데, 실상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외국에서 노동자로 일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걸로 알고있다. 이제는 너네 나라 우리나라 할것없이
다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는것 같다. 근데 제일 신경이 쓰는건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인들이 지나가면 빤히 쳐다본다거나 혹은
인종을 가지고 시시콜콜할때가 있는것 같다. 우리도 어찌보면 백인들
사이에서 일하는 동양인이 될수도 있는건데, 우리보다 피부가 검거나
다르다고 해서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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