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에게 다가온 일이 아니여서, 내가 경험해 보지 않은
일들이여서 내가 단순히 착각하고 오해를 하는걸수도 있다.
그치만.. 나는 정말 싫은게, 평소에 연락도 안하다가
결혼식이나 돌잔치.. 이런 행사때에만 연락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렇게 꼴불견일 수가 없다. 솔직히, 회사에서 어쩔수없이
가야하는경우를 빼면, 나는.. 그런 결혼식에 가지않는다. 혹
앞으로 살면서 다시는 볼 수 없게 되는 친구사이가 되더라도
나는 가지않는다. 진짜 솔직히 말해서 그런 친구들이 나를 정말
친구로 생각했다면 살면서 안부정도는 물어보고 살았을수도
있는데 내가 연락하는게 아니면 연락을 한번도 취하지않으니,
그런 친구는 필요없다. 어렸을때는 그래도 좋게좋게 생각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해가 바뀌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그 친구가
나에게 연락한번 한적이 없다는 생각이 드니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정말 내가 쫌팽이일수도 있는데, 그냥 결혼식은..
조촐하게 하는게 장땡이고, 평소에 연락하지도 않는 친구에게는
결혼식초대 좀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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